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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해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 모교 김천고에 '장학금 1000만원'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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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해(55·사법연수원 22기) 법무법인 백송 대표변호사가 지난달 20일 모교인 김천고에 장학금 1000만원을 쾌척했다.

 

이날 전달한 장학금은 연간 1000만원씩 기부하기로 한 약정에 따른 것으로 총 목표액은 1억원이다.

 

지금까지 박 대표변호사가 김천고에 기부한 액수는 검사 재직시 기부한 2000만원 등을 포함해 모두 6000만원에 이른다.

 

박 대표변호사는 김천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1990년 제32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1998년 인천지검 부천지청 검사로 임관해 대검찰청 검찰연구관, 청주지검 제천지청장,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 서울고검 검사 등을 지냈으며 2018년 대구지검장을 역임했다. 2019년 퇴임 후 법무법인 백송을 설립해 현재 대표변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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