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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온율, 13일 '의료현장 신상보호 사무 제문제' 성년후견 세미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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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과 사단법인 온율(이사장 윤세리)은 13일 오후 2시 '의료현장을 중심으로 한 신상보호 사무의 제문제'를 주제로 제9회 온율 성년후견 온라인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의료현장에서의 신상보호 실무 현황을 공유하고, 의료현장에서 성년 후견제도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좌장은 율촌 전 고문이자 제18대 국회의원을 지낸 박은수(65·사법연수원 12기) 변호사가 맡는다.

 

이날 박인환 인하대 로스쿨 교수가 '신상보호의 개념과 후견인의 신상보호 직무'를, 배광열(35·변호사시험 3회) 온율 변호사와 윤종우(38·변시 3회) 서울아산병원 변호사가 '후견인의 시각과 의료기관의 시각에서 바라본 의료행위와 관련한 실무상 문제점'을, 전종희 서울가정법원 조사관이 '의료행위와 관련한 후견감독 실무상 문제'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유현정(48·34기) 의료문제를 생각하는 변호사모임 대표와 김기정(43·변시 1회) 중앙치매센터 변호사, 최정근 한울 정신건강복지재단 사무국장, 명노연(42·변시 4회) 중앙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변호사가 토론한다.

 

세미나 참석 희망자는 사전신청 페이지(https://forms.gle/EMhv9Ai962JkeuAW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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