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정뉴스

황만성 원광대 로스쿨 교수,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리걸에듀

172616.jpg

 

황만성(사진) 원광대 로스쿨 교수가 제6기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위원으로 최근 위촉됐다. 임기는 3년이다.

 

황 교수는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는 대한의료법학회 부회장과 한국형사법학회 이사, 한국형사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생명과학의 급속한 발전에 따라 새롭게 제기되는 윤리적 문제에 대해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