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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세종, 이경돈·박교선·정진호 대표변호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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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돈(56·사법연수원 18기) · 박교선(57·20기) · 정진호(56·20기)

 

법무법인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은 구성원 총회를 통해 이경돈(56·사법연수원 18기), 박교선(57·20기), 정진호(56·20기) 변호사를 대표변호사로 추가 선임했다고 31일 밝혔다.

 

이경돈 변호사는 1992년 세종에 입사해 현재 해외그룹 그룹장을 맡고 있다. 부동산 및 부동산금융 전문 변호사로, 강남파이낸스센터 매입, 여의도국제금융센터(IFC Seoul) 개발사업 등을 자문했다.

 

박교선 변호사는 지적재산 및 제조물 책임 분쟁 전문 변호사로 2014년 국내 최초 담배소송에서 KT&G를 대리해 승소하기도 했다. 현재 세종 IP(지적재산권) 그룹을 이끌고 있으며, 한국지적재산권변호사협회(KILPA) 회장을 맡고 있다.

 

정진호 변호사는 부산지법과 서울고법, 서울중앙지법 등에서 판사를 역임했다. 이어 서울동부지법 부장판사를 거쳐 2010년 세종에 합류한 뒤 현재 증권금융분쟁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세종 관계자는 "이번 대표변호사 선임은 경영대표 및 경영위원들의 세대교체에 맞춰 50대 중반의 대표변호사 세 분을 추가함으로써, 한층 젊어진 세종의 대외적 활동 등에 더욱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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