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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가정법원, '제6회 소년보호기관 청소년 엽서 공모전' 시상식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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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가정법원(원장 박종택)은 27일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 가정법원 2층에서 '제6회 소년보호기관 청소년 엽서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공모전은 보호소년들이 보호처분의 의미를 자성하고 재능을 발휘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박 원장을 비롯해 한순이 사무국장, 박미화(47·31기) 소년부장판사, 김성진(49·38기) 소년단독판사 등 수원가정법원 관계자와 수상자 5명, 시설기관장 2명, 재능기부 작가 3명 등이 참석했다.

 

박 원장은 "이번 경험이 인생에서 좋은 추억이 되고, 오늘 보여준 재능이 보다 크게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참가자들을 이끌어 준 작가님들과 시설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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