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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내달 1일 '한·미 영업비밀침해 사건 최근 경향' 웨비나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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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다음달 1일 오후 2시 '한·미 영업비밀침해 사건의 최근 경향'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BKL IP 웨비나 시리즈'의 일환으로, IP(지적재산권) 분쟁의 최근 동향과 여러 사건에서 제기된 다양한 이슈를 분석하고 우리나라 기업들에게 효과적인 대응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기업들의 국경 간 거래(cross-border)가 확대되며 IP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고, 기업간 IP 분쟁도 늘어나고 있다. 특히 IP 분쟁은 우리나라를 포함한 여러 나라에 걸쳐 동시에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 분쟁 대상 역시 특허, 영업비밀, 저작권, 상표, 라이센싱 분쟁 등으로 다양하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태평양 IP 그룹을 이끌고 있는 강기중(57·사법연수원 18기) 변호사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김지현(52·26기), 염호준(48·29기), 이재엽(42·39기), 강한길 외국변호사(미국 뉴욕·워싱턴 D.C.주)가 한국과 미국의 사례를 중심으로 △비밀관리성 등 영업비밀의 요건 △금지청구(injunction)와 증액배상(enhanced damages) △전직금지 △증거조사방법(discovery) 관점에서 본 영업비밀침해 사건의 최근 경향 △영업비밀 형사사건에 대한 실무적 쟁점 △한·미 양국 법제 비교·분석 등에 대해 대담을 나눌 예정이다.


웨비나 참가 신청은 태평양 홈페이지(bkl.co.kr)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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