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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내달 7일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2차 웨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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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박철)은 다음달 7일 오후 3시 인터넷 줌(zoom)을 통해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2차 웨비나'를 연다.

 

지난 3월 1차 웨비나에 이어 이번 2차 웨비나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정안을 분석하고, 재해 예방 및 안전보건 관리 체계 구축 등과 관련된 기업의 실질적인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웨비나는 오후 3시부터 1시간 30분 동안 총 3개 섹션으로 진행된다.

 

김용철(61·사법연수원 21기) 중대재해처벌법 TF 팀장의 인사말에 이어 형사그룹의 박성근(54·26기) 변호사가 '중대산업재해와 형사책임'을, 인사노무그룹장을 맡고 있는 정상태(45·35기) 변호사가 '경영책임자 등의 안전·보건 확보의무'를 주제로 발표한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다음달 3일까지 바른 웨비나 안내 페이지(http://barunlaw.com/barunnews/S/41481)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 팀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정안은 입법예고 기간 동안 각계 의견을 반영해 시행령으로 확정되겠지만, 큰 줄기는 변경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며 "경영책임자의 법적 리스크가 확대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완벽한 법령 해석과 실효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기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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