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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랑 선도 장학재단 장학금 수여식 개최

안산지청·(재)한사랑 선도 장학재단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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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지청(지청장 이정환)와 재단법인 한사랑 선도 장학재단(이사장 손인국)은 26일 지청 중 회의실에서 21년도 상반기 한사랑 선도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하고 임재연(안산강서고교1년)등 33명에게 60만원씩 총 1,980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강민정공판부장검사 및 재단이사장과 외국인분과위원장, 상록지구, 시흥지구회장이 참석하고 수혜학생 33명을 대표해 지효리(안산공고1년)외 5명만 참석하도록 하는 등 관계자 참석을 최소화 했다.

검찰과 재단 측에 따르면 코로나19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접촉인원을 최소화게 되었다며 이날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는 각자 은행 계좌를 통해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 지청장은 수혜자 대표 임재연 학생 등에게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한 후 격려사를 통해 오늘 수상자들에게 장학금을 주신 분들 중에서도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공하신 분들도 있다면서 현실이 어렵다고 타협하여 꿈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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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작은 생쥐하나로 시작하여 미국 최대의 놀이공원인 디즈니랜드를 설립하고 글로벌 미디어 제국의 신화를 만들어낸 “월트디즈니”의 <용기만 있다면 꿈은 이뤄진다>를 인용하며 꿈은 꾸라고 있는 것이다.

이는 젊은 여러분들의 특권이고 꿈이라며 꿈을 갖고 최선을 다하면 꼭 이루게 될 것이 라며 용기와 희망을 갖고 노력 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손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재)한사랑 선도 장학회는 2003년에 설립하여 오늘까지 총 1,188명에게 6억3천4백5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원했다고 말하고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장학재단에서는 매년 7,000만원 상당의 사랑의 나눔 릴레이 장학금 지원도 하고 있다며 가정형편이 어려운 이웃청소년들에게 골고루 지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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