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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전북 남원시와 '교도소 신축' 업무협약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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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가 교정시설 과밀수용을 해소하고자 전라북도 남원시와 협력해 남원교도소 신축 사업을 진행한다.

 

법무부(장관 박범계)는 18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남원교도소 신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식을 열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범계(58·사법연수원 23기) 법무부 장관, 유병철 교정본부장, 이환주 남원시장, 양희재 남원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는 과밀수용 완화와 남원시 지역발전을 위한 남원교도소 신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양 기관이 적극적으로 협력하는 데 의견을 모았다.

 

박 장관은 "남원교도소가 조기에 완공돼 교정시설의 과밀수용을 해소하고, 지역경제가 더욱 더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환주 남원시장도 "남원 지역발전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남원교도소 신축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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