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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朴법무 "벤처형 조직, 법무행정 혁신 핵심부서로"

범죄예방데이터과·외국인정보빅데이터과 직원 격려

리걸에듀

박범계(58·23기) 법무부장관이 10일 벤처형 부서인 범죄예방데이터과와 외국인정보빅데이터과를 찾아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범죄예방데이터과는 지난해 5월 '2021 벤처형 조직 혁신 아이디어'로 선정돼 당해 7월 신설됐다. 내년 5월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될 방침이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범죄자 재범방지 플랫폼을 구축하는 등 범죄예방정책의 과학화를 추진중이다. 관제와 보호관찰 등 전자감독 서비스에 인공지능 기능을 도입해 고위험 대상자에 대한 집중관리 및 선제적 예방활동을 지원하는 업무 등을 진행하고 있다.

 

외국인정보빅데이터과는 지난해 7월 신설돼 오는 23년 5월까지 운영될 계획이다. 외국인 신원정보 표준화를 비롯해 외국인 빅데이터의 관광,경제 등 공익목적 활용을 정책과제로 추진중이다.

 

이날 박 장관은 "빅데이터를 활용해 기존 정책의 공익적 가치를 크게 증진하거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벤처형 조직에 걸맞게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히 기존 틀을 깨려는 자세로, 법무행정 혁신과 적극행정의 핵심부서가 되어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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