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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英 바튼 리걸, '국제건설중재' 웨비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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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22일 영국 로펌 바튼 리걸(Barton Legal)과 국제건설중재를 주제로 웨비나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건설 분야의 국제 중재에 관한 주요 이슈를 점검 및 소개함으로써 국내외 건설사들의 해외 프로젝트 수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제1세션에서는 리처드 윌못 스미스(Richard Wilmot-Smith) 영국변호사가 '변호사&중재인이 종종 많이 접하는 시사점'을 주제로, 중재 심리에서 변호사를 위한 팁, 중재자의 역할에 대해 발표했다. 건설·엔지니어링 소송 및 중재 전문가인 리처드 영국변호사는 영국 왕실변호사(QC)이자, 영국 건설전문 합동법률 사무소 '39 에섹스 챔버스(39 Essex Chambers)'의 법정변호사(Barrister)다.

 

제2세션에서는 김연수 화우 외국변호사(영국)가 'MENA(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 건설 중재'를 주제로, 건설 중재 건수가 많은 MENA 지역에서 자주 발생하는 분쟁 및 클레임을 대비하기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MENA 지역의 법적 원칙, 중재 관련 사항과 중재판정의 집행 절차 등을 꼼꼼히 설명했다. MENA 지역 건설중재 전문가인 김 외국변호사는 현대건설 아부다비 바라카 원자력발전소 프로젝트 QS팀 변호사 등을 역임했으며, 대한상사중재원(KCAB) 국제 중재인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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