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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법학연구소, 내달 3~4일 '제9회 한·독·일 국제학술세미나'

'코로나19 대유행 및 법적 대응' 주제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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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법학연구소(소장 윤선희 교수)와 한양대 로스쿨(원장 강성태)은 다음 달 3~4일 '제9회 한·독·일 국제학술세미나'를 연다.

 

올해로 9회를 맞는 이번 세미나는 한국과 독일, 일본의 교수 및 학자들이 모여 논의하는 국제학술대회이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오프라인 행사는 서울 성동구 한양대 로스쿨 법학관에서 열린다.

 

대주제는 '코로나19 대유행의 도전과 그에 대한 한국, 일본과 독일에서의 법적 대응'이다.

 

3일 진행되는 세미나는 '코로나19 대유행과 공법 & 상법'을 주제로, 온라인과 한양대 로스쿨 제3법학관 102에서 열린다.

 

마틴 이블러(Martin IBLER)·마튼 브로이어(Marten BREUER) 콘스탄츠대 교수와 방승주 한양대 로스쿨 교수, 교수, 박현정(46·사법연수원 32기) 한양대 로스쿨 교수, 히로아키 하라(Hiroaki HARA) 간사이대 교수 등이 발표에 참여한다.

 

4일에는 '코로나19 대유행과 사법 & 국제법'을 주제로, 온라인과 한양대 로스쿨 제2법학관 국제회의실에서 세미나가 진행된다.

 

마이클 슈투르너(Michael STURNER)·스테판 그레프(Stephan GRAF) 콘스탄츠대 교수와 김차동(51·20기)·이종혁(34·변호사시험 3회) 한양대 로스쿨 교수, 타이라 니시(Taira NISHI) 간사이대 교수 등이 발표한다.

 

이어 '코로나19 대유행과 형법'을 주제로 온라인과 제3법학관 103호에서 세미나가 계속된다.

 

안드레아스 팝(Andreas POPP) 콘스탄츠대 교수, 리키조 쿠주하라(Rikizo KUZUHARA)·유리 야마나카(Yuri YAMANAKA) 간사이대 교수, 정규원 한양대 로스쿨 교수, 히로키 야마시타(Hiroki YAMASHITA) 고베대 교수 등이 발표한다.

 

4일 전체 폐회식은 온라인 및 제2법학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방승주 한양대 로스쿨 교수가 사회를 보는 가운데 윤선희 한양대 법학연구소장이 폐회사를 할 예정이다.

 

한양대 법학연구소는 법학 학술지원 및 학술 교류를 위해 1981년 설립된 대학부설연구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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