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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백송 변호사 영입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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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백송(대표변호사 박윤해)은 2019년 9월 2일에 박윤해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2·前 대구지검장)가 서울 서초동 초석빌딩에 설립한 후, 최근 6월 18일에 서울고검 송무부장을 마지막으로 검찰에서 퇴임한 강지식 변호사(55·사법연수원 27기·사진)를 새로운 가족으로 영입하였다. 강지식 변호사는 성품이 원만하고 검찰 재직시 특별수사,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를 많이 하였고, 업무능력이 뛰어나고 인품이 좋아 후배들이 많이 따른다는 평을 듣고 있다.

한편, 법무법인 백송은 지난 3월에도 김환수 변호사(사법연수원 21기·前 서울고법 부장판사), 김선일 변호사(사법연수원 26기·前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김용관 변호사(사법연수원 21기·前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영입하는 등 단기간에 우수한 변호사를 많이 충원하여 변호사 총 15명으로 운영되고 있다.


□ 강지식 대표변호사

. 군산고, 고려대 법대, 사법연수원 27기
. 인천지검, 충주지청, 광주지검, 고양지청,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서울중앙지검 검사
. 원주지청 부장검사, 대전지검 특수부장, 대검찰청 형사2과장
. 법무연수원 대외협력단장, 법무부 인권구조과장
. 서울중앙지검 외사부장, 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 부단장, 평택지청장
. 대전지검 차장검사, 안산지청장, 서울고검 송무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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