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법무법인 화우, 고재철 前 산업안전보건연구원장 영입

노동·중대재해처벌법 업무 등 담당

리걸에듀

171596.jpg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고재철(사진) 전 산업안전보건연구원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고 고문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문화홍보실장, 강원지사장, 건설안전실장, 대전지역본부장, 감사실장 등을 역임하고 지난해까지 산업안전보건연구원장을 지냈다.

 

고 고문은 지금까지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화우 노동그룹과 중대재해처벌법대응 태스크포스(TF)에 합류해 활약할 예정이다.

 

그는 "중대재해처벌법 대응시 법규해석에 따른 준수도 필요하지만,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는 말처럼 기업이 선제적으로 사고 발생 확률을 낮춰갈 수 있도록 시스템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컨설팅을 제공하고 싶다"며 "근로자와 기업을 함께 생각하고 중대재해에 한 발 앞선 대응을 하고자 하는 화우와 뜻이 맞아 합류하게 됐다"고 말했다.

 

화우는 지난해 노동과 형사, 건설 및 기업자문 분야 등 컴플라이언스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중대재해처벌법 TF를 발족하고, 국내 로펌 중 처음으로 '중대재해처벌법 해설집'을 제작해 배포하기도 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

카테고리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