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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백송, 강지식 前 서울고검 송무부장 대표변호사로 영입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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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백송(대표변호사 박윤해)은 최근 강지식(55·사법연수원 27기) 전 서울고검 송무부장을 대표변호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군산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한 강 전 부장은 1998년 인천지검 검사로 임용됐다. 광주지검,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서울중앙지검 검사를 거쳐 부산지검 부부장 검사, 원주지청 부장검사, 법무부 인권구조과장, 평택지청장, 대전지검 차장검사, 안산지청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고검 송무부장을 끝으로 지난달 18일 약 24년간의 검사 생활을 마치고 변호사로 개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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