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정뉴스

춘천교도소, '공로 직원 4명' 법무부장관 표창 등 전수

미국변호사

171582.jpg

 

춘천교도소(소장 김일환)는 16일 강원도 춘천 동내면 청사에서 심정지로 위급상태인 수용자의 생명을 구한 공로로 직원 4명에게 법무부장관 및 서울지방교정청장 표창과 함께 법무부장관 명의의 하트세이버 인증서 전수식을 가졌다.

 

하트세이버 인증은 심정지 또는 호흡정지가 발생한 위급환자를 심폐소생술 또는 자동제세동기 등을 활용해 회복시킨 경우 수여한다.

 

지난해 12월 한 수용자가 심실세동에 의한 심정지를 일으켰는데, 춘천교도소 직원 4명이 즉각 제세동기와 심폐소생술을 동원해 수용자를 살려냈다.

 

김 소장은 "위급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초기 처치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심폐소생술 등의 지속적인 교육 및 응급환자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