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동정뉴스

이창현 태평양 변호사, '국제적 분쟁과 소송금지명령' 출간

미국변호사

171570.jpg

이창현(49·사법연수원 31기)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가 최근 '국제적 분쟁과 소송금지명령(경인문화사 펴냄)'을 출간했다.

 

이 책은 소송금지명령 제도에 대한 개념 설명과 비교법적 검토를 바탕으로 한국에서의 소송금지명령 제도 활용 가능성을 분석하고, 국내법상 이론적 근거와 구체적 요건 등을 설명한다.

 

소송금지명령은 국제적 분쟁에서 절차 지연이나 상대방 압박 등과 같은 불순하고 전략적 의도를 가진 당사자의 선제적 소 제기를 막아 상대편 당사자를 보호하는 제도로, 영미법계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무학고와 고려대 영문과를 졸업한 이 변호사는 1999년 제41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2년 서울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서울남부지법, 창원지법 통영지원, 수원지법, 서울중앙지법, 서울동부지법 판사와 부산지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2021년 2월 변호사로 개업해 태평양에서 활동하고 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