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법무부

朴법무, 화성직업훈련교도소 방문

"직업교육 통해 재범가능성 예방… 가석방 확대"

미국변호사

171546.jpg

 

박범계(58·사법연수원 23기) 법무부장관이 15일 경기도 화성직업훈련교도소를 방문해 코로나19에 따른 교정시설 방역 상황를 점검했다.

 

박 장관은 이날 신입수용자 입소절차 및 코로나19 감염예방조치 확인 등 교정시설 운영 형황을 점검하고 직원 간담회를 가졌다. 박 장관은 교정시설 과밀수용, 중환자 의료처우 등 애로사항을 들었다.

 

박 장관은 "수형자에 대한 교정과 함께 사회복귀를 돕는 효과적인 직업교육을 통해 재범가능성을 예방해 가석방 확대를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직업훈련 교육장을 돌아보며 벽돌쌓기, 발광다이오드(LED)응용전기, 창업베이커리 교육 등 수형자에 대한 직업훈련 내실화를 강조했다.

 

171546_1.jpg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