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법원, 법원행정처

법원행정처 직원 2명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 코로나 추가 확진

미국변호사

44.jpg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지난 11일 기획조정실 소속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데 이어 2명이 추가로 확진됐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직원들은 앞서 11일 확진판정을 받았던 최초 확진자와 9일 저녁식사를 함께 하고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던 9명 가운데 2명이다. 이들은 최초 검사에서는 음성판정을 받았지만 증세가 있어 실시한 추가검사에서 양성판정이 나왔다.

 

14일 양성판정을 받은 확진자는 윤리감사관실 소속 직원으로 감사업무를, 15일 양성판정을 받은 다른 1명은 사법등기국 소속 직원으로 타기관 파견교육 중이다.

 

대법원 관계자는 "추가 확진자 2명은 최초 확진자와 접촉 이후 청사 출입 및 직원 접촉이 없어 보건당국에서는 추가 역학조사가 필요없다는 입장"이라고 설명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