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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변회, ‘법조인 양성제도 연구 및 홍보 TF'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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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는 14일 '법조인 양성제도 연구 및 홍보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TF 위원장은 김기원(36·변호사시험 5회) 서울변회 법제이사가 맡았다.

 

이번 TF는 현행 법조인 양성제도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문제점에 대한 바람직한 개선 방향을 연구·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로스쿨이 도입된 지 12년이 넘었다"며 "로스쿨은 사회 곳곳에 다양한 전공과 경험을 갖춘 법조인력을 공급하고 있으고 또한 법률서비스의 문턱을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여전히 로스쿨 제도에 대한 사실과 다른 잘못된 인식·오해가 광범위하게 퍼져있다"며 "변호사 직역에 대한 폄하 또는 체계에 맞지 않는 무분별한 대안의 제시로까지 연결되고 있는 실정이라 TF를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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