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청, 기타

박은정 성남지청장 · 이정환 안산지청장 취임사

미국변호사


171443_2.jpg

검찰 본연 기능과 역할 변함 없을 것

 

박은정
(49·사법연수원 29기) 성남지청장은 "매일 마주하는 사건에 연관된 수많은 사람들을 인간에 대한 애정어린 시선으로 대하면 사건의 처분결과와 상관없이 성남지청을 찾는 시민들에게 따뜻한 검찰로 다가갈 것"이라며 "많은 어려움 속에서 검찰업무를 수행하는 검찰 구성원 여러분에게 어떤 위로와 격려의 말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 다만 어떤 어려움과 고난속에서도 범죄에 대한 엄정한 대응과 피해자보호라는 검찰 본연의 기능과 역할은 변함이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71443_1.jpg국민이 납득하는 인간적인 검찰권 행사


이정환
(50·29기) 안산지청장은 "최고의 가치는 법이 아닌 사람이며 인간의 존엄과 행복을 위해 법이 존재하는 것이므로 인간성, 양심, 도덕, 윤리, 상식과 같은 보다 우위의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기록에 나타난 범죄사실과 증거 뿐 아니라 기록 이면에 있는 피의자의 구체적인 사정을 살피고 피해자의 눈물을 닦아주며 상식에 부합하는 결정을 해야 한다. 사건관계자가 나의 가족이라는 심정으로 국민이 납득하는 상식적이고 인간적인 검찰권 행사를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

관련 법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