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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중대재해센터, 16일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분석 및 기업 대응방안' 웨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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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 중대재해센터는 16일 오후 2시 '중대재해처벌법 입법예고 시행령 분석 및 기업의 대응방안'을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9일 입법예고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정안을 분석하고 중대재해 예방과 대응을 위해 기업이 유념해야 할 사항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상욱(51·사법연수원 28기) 율촌 중대재해센터 공동센터장의 개회사로 시작하는 이날 웨비나에서는 부센터장을 맡고 있는 이시원(49·28기) 변호사가 '중대산업재해 관련 시행령 개관'을, 정대원(43·39기) 변호사가 '시행령과 기업의 중대산업재해 컴플라이언스'를 주제로 발표한다.

 

종합토론에서는 '시행령과 중대재해 관련 실무쟁점'을 주제로 정지원 고문과 박영만(52·36기) 공동센터장, 정원(52·군법 13회)·정유철(51·군법 13회) 부센터장, 김익현(43·36기) 변호사가 패널로 참석해 질의에 답변할 예정이다.

 

웨비나 참가 신청은 율촌 세미나 홈페이지(https://www.yulchon.com/ko/seminars/seminars-view/426/page.do)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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