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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朴법무, 외국인 밀집지역 '코로나19 방역' 점검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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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58·사법연수원 23기) 법무부 장관이 7일 서울의 대표적 외국인 밀집지역인 대림동 중앙시장을 방문해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최근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긴급적으로 이뤄졌다.

 

박 장관이 외국인 밀접지역을 현장 방문한 것은 2월 남양주, 3월 안산 4월 이태원, 5월 인천 부평을 이어 다섯번째다.

 

박 장관은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채현일 영등포 구청장, 지자체 공무원들로부터 대림동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설명 듣고 방역 강화 대책을 논의했다.

 

박 장관은 "불법체류 외국인일지라도 비자 확인 과정 없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을 수 있고 감염에 따른 치료를 받더라도 강제퇴거 등 조치를 받지 않는다"며 "감염 우려 있는 근로자들이 검사를 받아 감염 확산 방지에 협조할 수 있도록 널리 홍보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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