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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연대, 세월호 참사 판결 및 수사 비평 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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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연대가 5일 서울 서초구 변호사교육문화회관에서 '4·16세월호 참사 판결 및 특수단 1차 수사결과 비평 북콘서트'를 열었다.

 

류하경(39·변호사시험 2회) 민변 세월호 TF팀장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용민(45·사법연수원 35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도 참석했다.

 

윤 의원은 인삿말에서 "세월호 특검이 진행되고 있지만 오늘 비평집에 비해 얼마나 더 진실한 결과가 나올지 자신할 수 없다"며 "훗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다했다고 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세월호국민고소고발대리인단 조세현(34·변시 8회), 서성민(37·변시 2회), 문은영(42·변시 7회), 오민애(34·변시 4회), 이정일(53·33기), 서채완(34·변시 5회), 이윤주(34·변시 6회) 변호사가 '청해진해운 임직원 등 관련 업무상과실치사죄 사건 판결', '한국해운조합 운항관리자 책임관련 업무방해 등 사건 판결', '한국해운조합 운항관리자 책임관련 업무방해 등 사건 판결' 등 총 9건의 판결에 대한 비평을, 류하경(39·변시 2회) 민변 세월호 TF팀장이 '특수단수사결과 비판'을 발제했다.

 

이어 정병욱(42·37기) 서울변회 인권이사, 한상희 건국대 로스쿨 교수, 유경근 4·16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집행위원장, 박병우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국장이 토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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