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회생법원

서울회생법원, 이스타항공-성정 투자계약 체결 허가

투자 본계약 체결은 오는 24일 예정

리걸에듀

2.jpg

 

서울회생법원이 주식회사 성정을 인수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해 달라는 이스타항공 측의 신청을 허가했다.


서울회생법원 회생1부(재판장 서경환 법원장)는 22일 이스타항공 측의 최종 인수 예정자와의 투자계약 체결·차순위 인수 예정자 선정 신청에 대해 각각 허가했다(2021회합100020).

 

앞서 이스타항공 관리인 김유상 대표는 최종 인수 예정자의 정밀실사를 생략하는 내용의 '투자계약 체결, 최종·차순위 예정자 허가 신청서'를 법원에 신청했다. 

 

그러면서 최종 인수 예정자로 ㈜성정을, 차순위 인수 예정자로 쌍방울그룹 계열사 ㈜광림이 구성한 광림 컨소시엄을 각각 지목했다.

 

이스타항공은 올해 1월 사드와 일본 불매 운동,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여객감소 등을 이유로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 개시를 신청했다.


이에 회생법원은 곧바로 보전처분과 포괄적 금지명령을 내리고 2월 회생절차를 개시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