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회생법원

서울회생법원·재경지방법무사회, '개인회생·파산 사건' 업무간담회

리걸에듀

170904.jpg

 

서울회생법원(원장 서경환)과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를 비롯한 서울동·남·북·서부지방법무사회 등 재경법무사회는 지난 17일 서울회생법원 4층 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해 개정된 법무사법이 시행 1년을 경과함에 따라 개인회생·개인파산 사건의 접수 및 처리 등 업무 전반에 대한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회생법원 실무준칙 개정 등을 통한 파산관재인 후보자명단에 법무사 등재 △개인회생위원에 법무사 위촉 △제증명 전자발급 등과 관련 논의가 이뤄졌다.

 

서 원장은 "법무사가 개인회생·파산신청 대리인으로서 원활한 업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대법원과 협의해 시스템 등을 적극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실 서울중앙지방법무사회장은 "앞으로 매년 상반기에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법무사의 파산 및 회생업무가 더욱 개선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