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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서울변회, '청년변호사 특별위원회' 신설

위원장에 강정규 한국법조인협회 회장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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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가 신설한 '청년변호사특별위원회(위원장 강정규)'가 21일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회의를 갖고 소위원호 구성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 4월 20일 출범한 서울변회 청년변호사 특별위원회는 청년변호사에 대한 지원 및 교육을 활성화하고 청년변호사들의 권익증진과 처우개선 등에 관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창립됐다.

 

한국법조인협회 회장인 강정규(38·변호사시험 2회) 변호사가 위원장을, 김기원(36·5회) 서울변회 법제이사와 전별(38·3회) 변호사가 부위원장을 맡았다.

 

특위는 △예비소위원회 △로스쿨 제도개선 연구 소위원회 △청년변호사 처우개선 소위원회 △언론진출지원 소위원회 △스타트업 소위원회 등으로 구성됐다.

 

강 위원장은 "청년변호사들이 변호사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을 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특위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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