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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검찰 직제개편·중간간부 인사 논의… 박범계·김오수, 휴일 회동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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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범계(58·사법연수원 23기) 법무부 장관과 김오수(58·20기) 검찰총장이 20일 서울 서초동 서울고검 청사에서 검찰 중간간부 인사와 검찰 직제개편에 관해 논의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박 장관과 김 총장이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1시간30분에 걸쳐 의견을 나누었다"며 "(검찰총장으로부터) 검찰 인사에 관한 의견을 듣는 자리에는 검찰국장과 대검 기조부장이 배석했다"고 설명했다.

 

법무부는 18일 '검찰청 사무기구에 관한 규정(대통령령) 개정안'을 22일까지 입법예고 했다. 법무부는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해 시행되면 곧장 검찰 중간간부 인사를 단행할 계획이며, 인사 발표 시점은 이달말로 전망된다. 법무부는 고검검사급 중간간부 인사안을 논의하는 검찰인사위를 6월 중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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