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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변호사회, 경기도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법률지원' 업무협약

경기도여성가족재단도 동참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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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변호사회(회장 윤석희)와 경기도(도지사 이재명), 경기도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정정옥)은 14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법률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에는 윤 회장과 이 도지사, 정 대표이사, 백혜련(54·사법연수원 29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디지털성범죄 예방을 위한 공동대응체계 구축 △피해자 지원을 위한 행정적·정책적 지원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법률자문 및 연계지원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지원을 위한 전담조직 구성 및 운영 △디지털성범죄 피해자 법률지원단 운영 등을 함께 추진한다.

 

윤 회장은 "디지털성폭력 피해자의 25~30%가 미성년자인데 이들이 그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경기도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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