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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 '올해의 특허분쟁해결 로펌' 선정

MIP, 2021 아·태지역 어워즈

리걸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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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은 매니징 IP(Managing IP)가 주최한 '2021 MIP 아·태지역 어워즈(MIP Asia-Pacific Awards 2021)'에서 '올해의 특허분쟁해결 로펌(Patent Contentious firm of the year)'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글로벌 금융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 산하 지식재산권 전문매체인 매니징 IP는 매년 특허와 상표, 저작권 등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준 국가별 우수 로펌과 변호사를 심사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온라인을 통해 진행됐다.

 

태평양 지식재산권(IP) 그룹은 'LG에너지솔루션의 전기자동차배터리 영업비밀 분쟁' 해결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스타벅스의 전자영수증 시스템 관련 특허 분쟁 승소', '롯데제과와 글리코 사이의 상품 형태 분쟁 승소' 등 굵직한 분쟁 사건들을 혁신적으로 해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태평양 지식재산권 그룹장을 맡고 있는 강기중(57·사법연수원 18기) 변호사는 "국내외 특허와 영업비밀, 상표 등 다양한 지식재산권 분쟁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IP그룹 구성원 모두가 고객과 긴밀히 협업해 이뤄낸 소중한 성과"라며 "송무에 특히 강한 로펌이라는 위상을 지식재산권 분야에서 굳히게 돼 기쁘고, 갈수록 다양해지는 자문 분야에서 최선의 결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태평양 지식재산권 그룹은 전문 법관 출신인 권택수(66·15기)·강기중·김지현(52·26기) 변호사를 주축으로, 국내외 특허와 상표, 저작권, 영업비밀 등 지식재산권과 개인정보, 라이선싱 거래에 대한 종합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는 특허법원 판사와 서울중앙지법 지식재산전담부 부장판사를 지낸 염호준(48·29기) 변호사를 영입해 역량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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