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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협의회, 내달 2일 '법조인 양성 제도 개선방안' 심포지엄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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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협의회(이사장 한기정)는 다음달 2일 오후 2시 '로스쿨 교육 정상화를 위한 법조인 양성 제도의 개선방안'을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유튜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포지엄 당일 로스쿨협의회 홈페이지(info.leet.or.kr)에 유튜브 채널 링크 및 심포지엄 자료집이 탑재될 예정이다.

 

이날 김재봉 한양대 로스쿨 교수는 '변호사시험 출제업무'를, 김기원(36·변호사시험 5회) 서울지방변호사회 법제이사는 '법조직역 확대'를, 전종익(50·사법연수원 27기) 서울대 로스쿨 교수는 '로스쿨 결원보충제도'를, 김종철 연세대 로스쿨 교수는 '로스쿨 공익소송 및 변호사 연수'를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에는 정진근 강원대 로스쿨 원장과 육소영 충남대 로스쿨 원장, 이경호(45·32기) 사법연수원 교수, 안웅환 교육부 대학학사제도과장, 고범준(34·변시 5회) 서울변회 교육이사, 금원섭 조선일보 논설위원, 이범준 경향신문 기자, 한상희 건국대 로스쿨 교수, 마태영 로스쿨학생협의회 대표 등이 패널로 참석한다.

 

한 이사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발전적인 논의를 통해 법조인 양성 제도가 보다 나은 방향으로 개선돼 궁극적으로는 로스쿨 교육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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