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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원, 30일 '법정에 선 인공지능' AI 콜로키움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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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원(대표변호사 윤기원)은 30일 오후 3시 '법정에 선 인공지능'을 주제로 'AI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원 인공지능사업팀과 솔출판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인격'과 '권리'라는 법적인 개념을 인공지능에게도 인정할 수 있을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신상규 이화인문과학원 교수가 '인공지능과 인간의 관계 재구성하기'를, 정상조 서울대 로스쿨 교수가 '인공지능의 윤리와 불법행위'를, 조광희(54·사법연수원 23기) 원 변호사가 '인공지능과 포스트 휴머니즘'을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원 인공지능사업팀장을 맡고 있는 이유정(53·23기) 변호사는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의 윤리, 인격권, 인간과의 관계 등에 대해 인공지능을 주제로 한 책의 저자 3명이 한 자리에 모여 함께 토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토론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과학기술 분야 뿐만이 아니라 법학과 철학, 인문학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론의 장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참가 신청은 원 홈페이지(www.onelawpartners.com)에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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