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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한 한국범죄방지재단 이사장, '제23회 관악대상' 수상

서울대 총동창회 시상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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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총동창회(회장 이희범)는 김경한(77·사법연수원 1기·사진) 한국범죄방지재단 이사장을 최근 '제23회 관악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김 이사장은 1972년 대구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법무부 검찰1·3과장과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장, 법무부 기획관리실장, 대검 공판송무부장, 법무부차관, 서울고검장 등 검찰내 요직을 두루 거친 기획·공안통 검사로 유명하다.

 

2002년 서울고검장을 끝으로 검찰을 떠난 후 법무법인 세종 대표변호사로 일하면서 법률시장 개방에 따른 외국 로펌과의 경쟁에 대비해 서구식 파트너십 제도를 최초로 도입하고, 로펌의 대형화와 전문화를 추진하기도 했다.

 

2008년 2월 제60대 법무부장관으로 취임해 이명박정부 최장수 장관으로 기록됐으며, 법질서 바로세우기 운동을 역점사업으로 삼아 일관적으로 추진해 '미스터 법질서'란 별명을 갖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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