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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구연맹(KBL) 총재에 김희옥 前 헌법재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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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옥(73·사법연수원 8기·사진) 전 헌법재판관이 지난 9일 한국농구연맹(KBL) 제10대 총재에 선임됐다. 임기는 3년이다.

 

김 신임 총재는 대구 경북고와 동국대 법대를 졸업하고 제18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대검 공판송무부장과 대전지검장 등을 거쳐 2005년 제47대 법무부 차관을 지냈다.

 

2006년 9월 노무현 당시 대통령 지명으로 헌법재판관에 임명됐으며 2010년 12월 동국대 총장에 선출돼 교육 CEO로 활동하다 2015년 2월 퇴임했다.

 

현재 대한체육회 고문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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