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대한상사중재원·피터앤김, 16일 '중재인 선정시 고려사항' 웨비나

리걸에듀

170594.jpg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KCAB International, 의장 신의택)는 국제중재 전문로펌인 법무법인 피터앤김(Peter & Kim)과 함께 16일 오후 4시 'Winning an Arbitration: 중재인 선정시 고려사항과 문서 관리·제출 노하우'를 주제로 웨비나를 연다.

 

'KCAB International & Friends' 시리즈 14번째 웨비나인 이번 행사는 중재인 선정 및 문서제출 절차에 대한 실무 노하우를 짚어보며 중재사건 승소 및 분쟁을 대비하기 위한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어로 진행된다.

 

첫번째 주제인 '중재인 선정시 고려사항'은 대담 형식으로 진행된다. 피터앤김 싱가포르 사무소 대표인 이승민(43·사법연수원 36기) 변호사가 진행하고, 김갑유(59·17기) 대표변호사와 대한상사중재원 국제중재센터 임수현(36·31기) 사무총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두번째 주제인 '문서 관리·제출 노하우'와 관련해서는 김쥴리 외국변호사(뉴욕)가 '건설 중재와 document production(문서제출)', 조아라(38·40기) 변호사가 '중재 절차에서의 privilege(특권)', 한민오(38·38기) 변호사가 'Document production 절차 개선을 위한 제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토의와 질의응답 코너가 진행된다.

 

김갑유 피터앤김 대표변호사는 "중재절차를 이용하는 당사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중재인 선정 절차 및 문서제출 절차에 대해 수백건 이상의 중재사건을 다룬 대리인 경험이 있다"며 "이 경험을 포함해 여러 기관의 중재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피터앤김 변호사들의 생생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들에게 노하우를 제공할 수 있는 웨비나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