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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재범방지 방안' 2021 춘계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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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회장 신이철)는 지난달 28일 '재범방지를 위한 법무보호복지사업의 지원현황과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2021년 춘계학술대회를 열었다. 이번 학술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 방식으로 개최됐다.

 

신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비대면으로 학술대회를 진행하게 된 점이 다소 아쉽지만,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법무보호복지사업이 더욱 더 발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병선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사무총장은 축사에서 "공단의 2021년 중점사업인 '출소자 등 사회정착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과 법무보호복지개론 편찬에도 많은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학술대회 발표는 취업지원, 생활지원, 가족지원, 심리지원 등 4개의 소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팬데믹 현상에 직면하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취업문제 △법무보호복지업무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및 확립을 위한 독자적 법률 제정 △공단 상담지원 사업에 있어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발적 상담 활성화 등을 강조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의 정책 등을 연구하며 법무보호복지제도의 정착과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2년 창립됐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사회복귀 촉구와 범죄 예방 활동에 기여하고자 1942년 사법보호회, 1995년 한국갱생보호공단을 거쳐 2009년 지금 사명으로 창립된 재범방지 전문 기관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학회 추계학술대회는 한국상담심리학회와 공동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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