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로펌

사랑샘재단, '청년변호사 공익활동 우수 프로젝트 지원사업' 공모

8월 13일까지 접수… 선정되면 200만원 내외 활동비 지원

미국변호사

공익재단법인 사랑샘(이사장 오윤덕)은 8월 13일까지 '제9회 청년변호사 비영리 공익활동 우수 프로젝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비영리 공익활동을 수행하고 있거나 계획하고 있는 청년변호사는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재단은 참가자들이 제출한 공익활동 프로젝트를 평가한 뒤 지원예정 총액 1000만원 중 선정된 활동별로 각 200만원 내외의 활동비를 지원한다.

 

심사기준은 공익변호사 또는 단체의 신뢰성과 공익활동 기여도, 사업내용의 공익성, 지속가능성, 사회기여도 등이다.

 

지원서는 재단 홈페이지(www.sarangsaem.kr)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우편(서울 서초구 서초대로 286, 서초프라자 607호) 또는 이메일(ydoh-law@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8월 20일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사랑샘 관계자는 "사회공헌과 공익활동을 전업으로 하는 공익변호사들은 법조계와 우리 사회의 앞날을 밝게 해주는 새로운 희망"이라며 "사랑샘에 모인 소중한 성금을 공익변호사들에게 지원함으로써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소외된 이웃들의 권익보호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