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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전라북도지방법무사회장에 이형구 법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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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전라북도지방법무사회장에 이형구 법무사가 당선됐다.

 

전북지방법무사회는 25일 전주시 덕진구 사평로 법무사회관에서 회장 선거를 열고 이 법무사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이 신임 회장은 이번 선거에서 총 250표 중 기권·무효 5표를 제외한 132표를 받아 당선됐다.

 

이 회장은 선거에 앞서 △예산절감을 위한 정부공모제 도입 △법률전문가 구축 △동네 법무사제도 구축 △공제기금운영의 투명화 △감사제도 혁신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 회장은 "'법무사를 시민 곁으로'라는 슬로건으로 전북도청 및 14개 시·군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생활 법률강의, 동네 법무사제도 활성화 등을 이끌어 나가겠다"며 "회원들과 함께 미래와 희망이 있는 강력한 전북지방법무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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