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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법무사회

제23대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장에 배희건 법무사

부회장에 김시익·이근배 법무사
감사에는 김월석·권용범 법무사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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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장에 배희건 법무사(사진)가 당선됐다.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는 27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온라인 투표시스템을 이용한 전자투표를 실시하고 제23대 임원을 새롭게 선출했다.

 

투표 결과 회장에는 배희건 법무사가, 부회장에는 김시익·이근배 법무사, 감사에는 김월석·권용범 법무사가 각각 당선됐다.

 

배 신임 회장은 "지지·성원해준 선·후배 동료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회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업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구경북지방법무사회는 또 이날 2021년도 정기총회를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서면결의 방식으로 개최하고 2020년도 회계 결산 및 2021년도 회계 예산안 등을 승인했다.

 

이어 모범 공무원으로 추천된 안승욱 대구지법 법원서기, 이성호 대구지검 검찰주사 등 5명에게는 감사패를 수여하고, 모범 사무원으로 추천된 김경희·황재호 사무원 등 10명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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