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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렬 율촌 대표변호사, '올해의 한국 변호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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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은 최동렬(58·사법연수원 20기·사진) 대표변호사가 벤치마크 리티게이션 아시아 퍼시픽 어워즈 2021(Benchmark Litigation Asia-Pacific Awards 2021)에서 '올해의 한국 변호사(South Korea Lawyer of the Year)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벤치마크 리티게이션 아시아 퍼시픽 어워즈는 금융전문지 유로머니(Euromoney)가 매년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혁신성 △복합성 △영향력을 평가해 국가별 올해의 사건과 로펌, 변호사를 선정한다.

 

최 대표변호사는 이번 시상을 통해 한국 법률시장을 대표하는 송무분야 법률가로 전문성과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최 대표변호사는 "율촌의 협업 정신과 혁신 문화가 없었다면 이 상을 수상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분쟁 형태가 더욱 복잡하고 다양해지는 만큼, 전문적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분야 전문가들과 유기적으로 협업해 고객 만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혜광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최 대표는 1988년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사법연수원 수료 후 부산지법 판사를 시작으로 인천지법과 서울지법 남부지원·서울고법 판사, 대법원 재판연구관, 수원지법 부장판사 등을 지냈다. 2013년 변호사로 개업해 율촌에 합류했으며, 2019년부터는 율촌의 송무 부문장을 맡아 조직을 총괄했다. 최근에는 승합차 호출서비스인 '타다'의 형사사건을 승리로 이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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