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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법무사회

제19대 경기중앙법무사회장에 유봉성 법무사 당선

이상림·이태근 법무사, 부회장으로 취임
감사에는 정정칠훈·박봉기 법무사 당선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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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경기중앙법무사회장에 유봉성 법무사가 당선됐다.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는 26일 수원시 영통구 원천동 법무사회관에서 전·현직 집행부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9대 회장 선거 및 회장 이·취임식을 열었다.

 

이날 회장 선거 결과가 발표됐다. 온라인 투표와 현장 투표를 합친 결과 총 759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이는 전체 회원 중 91%가 참여한 수치로 역대 최대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 중 55%인 418표를 얻은 유봉성 후보가 회장에 당선됐다. 한석중 후보는 199표(26%), 이상훈 후보는 142표(19%)를 얻었다.

 

감사에는 정칠훈·박봉기 법무사가 당선됐다.

 

선거 결과 발표 후 이어진 회장 이·취임식에서 유봉성 법무사가 회장에, 러닝메이트로 나선 이상림·이태근 법무사가 부회장에 취임했다.

 

유 신임 회장은 "앞으로 경기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회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건전한 비판을 수용하겠다"며 "원 한명의 의견에도 귀 기울여 경기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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