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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문 대전변회장, '충남대 자랑스러운 동문상' 수상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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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문(54·사법연수원 30기) 대전지방변호사회장이 모교인 충남대에서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받았다.

 

충남대(총장 이진숙)는 24일 대전시 유성구 궁동 충남대 정심화국제문화회관에서 개교 69주년 기념식을 열고 임 회장에게 '제3회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여했다.

 

동문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며 모교를 빛내고 있는 동문에게 전달하는 상이다. 임 회장은 대전변회장으로서 법조계 화합을 이끌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임 회장은 충남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8년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2001년 춘천지법 강릉지원 판사로 임관해 법조계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제주지법·대전지법 판사 등을 역임했다. 2011년 변호사로 개업해 대전변회 공보이사, 제2부회장 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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