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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주한유럽상공회의소와 '조선해양위원회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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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는 지난 11일 주한유럽상공회의소(ECCK)가 개최한 '조선해양위원회 간담회'에 화우 국제중재팀 전문가들이 참석해 '조선해양 관련 분쟁 해결'에 대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명안 외국변호사는 '국제중재 결정문 집행 도구로써의 선박가압류 활용방안'을 주제로, 이성민(40·변호사시험 3회) 변호사는 '국적취득조건부나용선 도입 절차 및 법적 쟁점'을 주제로 설명했다.

 

화우 국제중재팀은 2019년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된 여러 국제투자자분쟁(ISD) 사건 중 한국 정부의 첫 승소를 이끌어 주목받았다. 또 인도네시아에 진출한 국내기업의 중재무효소송에서 대법원으로부터 최종 승소판결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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