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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직원 1명 '코로나 확진'… 방역 조치

민사소액1과 소속 직원, 17일 오전 코로나 확진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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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은 17일 민사소액1과 소속 직원 1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직원은 지난 11일 접촉했던 지인이 16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직원은 확진 판정을 받기 전 서울중앙지법 제2별관 제2-205호 법정에서 업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 관계자는 "해당 기간동안 서울중앙지법 제2별관 제2-205호 법정을 방문한 방청인 또는 민원인들은 관할 보건소의 안내에 따라 주기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청사 방역 조치에 대해서는 "민사소액1과는 당분간 폐쇄되고 이 기간동안 민사소액2과에서 업무를 대직할 예정"이라며 "조속히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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