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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27일 '중대재해처벌법 건설산업 대응방안'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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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안용석)은 27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대회의실에서 '중대재해처벌법의 건설산업 대응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

 

광장과 대한건축학회, 한국건축시공학회, 대한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중대재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건설분야 기업들의 효과적인 대응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1세션에서는 가영현(52·사법연수원 31기) 법무법인 민 변호사가 '중대재해처벌법의 쟁점과 대응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제2세션에서는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최수영 연구위원이 '해외사례로 본 중대재해처벌법 향후 개선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제3,4세션에서는 광장 설동근(51·30기), 손동인(44·39기) 변호사가 '계층적 공사도급관계에서 안전보건확보의무의 이행방안'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이어 대한건축학회 사업담당 부회장인 이영도 경동대 건축공학과 교수의 사회로 종합토론도 진행된다. 신인재 광장 수석전문위원, 양동춘 아이티엠코퍼레이션건축사사무소 사장, 윤상담 SG신성건설 대표이사, 전혜선 열린노무법인 대표 공인노무사, 조훈희 고려대 건축사회환경공학부 교수 등 각계 전문가들이 패널로 참여한다.

 

안 대표변호사는 "중대재해 발생빈도가 매우 높은 건설산업의 특성상 건설분야 기업들의 관심이 다른 어떤 산업분야보다도 더 뜨거운 상황"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학계, 업계, 법조계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대응방안을 모색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광장, 대한건축학회 홈페이지에 안내된 초청장 링크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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