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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법원행정처

법원행정처 직원 1명 코로나 확진… 방역조치 실시

접촉자 30명, 코로나 검사 권고 및 자가격리

미국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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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 법원행정처는 사법지원실 소속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 직원은 발열 증상이 나타나 11일 출근하지 않았고 12일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법원행정처는 "확진 직원의 동선을 파악해 사무실, 식당, 화장실 등 시설 소독을 완료했다"며 "확진 직원과 같은 사무실을 사용하거나 업무상 접촉이 있었던 법원행정처 내 30명에 대해 자발적 코로나 검사를 권고하고 검사결과 확인시까지 자가격리 조치를 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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