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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변호사회

서울변회, 서초동 변호사회관 정상 운영 재개

추가 감염자 없어… 방역조치도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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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방변호사회(회장 김정욱)는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상근 임직원 전원이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서울변회는 지난 12일 회원 공지를 통해 변호사회관 내에서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서울변회는 즉시 회관을 통제하고 방역소독작업을 실시했으며, 임직원들은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코로나 검사를 받도록 했다. 검사 결과 다행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서울변회는 13일 오후 2시부터 서초동 변호사회관에서 이뤄질 예정이었던 각종 회의를 비롯한 연수와 교육, 간행물 배포 등 회무를 정상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변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회관 통제에 적극 협조해준 덕분에 신속하고 적절한 방역 조치를 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방역수칙에 따라 변호사회관의 안전한 운영과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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