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한법무사협회

대한법무사협회, 제22대 협회장 입후보자 정책 토론회

리걸에듀

170026.jpg

 

대한법무사협회(협회장 최영승)는 12일 온라인을 통해 '제22대 대한법무사협회장 선거 후보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는 2018년 법무사업계 최초로 이뤄진 공개 토론회에 이어 개최됐다. 이날 토론은 논현동 법무사회관에서 진행됐으며, 유튜브 방송을 통해 전국 법무사들에게 생중계됐다.

 

이태근 법무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에는 기호 1번 김윤곤(67) 후보, 기호 2번 황승수(63) 후보, 기호 3번 최영승(58) 후보, 기호 4번 이남철(59) 후보, 기호 5번 김종현(70) 후보가 참석해 각자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토론회 1부에서는 정견발표 및 상호질의가 진행됐다.

 

후보들은 △본직 본인확인제도 △법무사법 및 부동산등기법 △사법보좌관 제도 개혁 관련 법안 △법무통 등 직역수호 이슈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2부에서는 공통질문 및 개별질문 대한 답변이 이어졌다.

 

후보들은 전국 법무사들로부터 취합한 공통질문에 대해 상세히 답변했다. 직역 수호 및 확대 방안, 불법 사건 수임에 대한 근절 방안, 기타 법무사업계의 현안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마무리 발언이 이어졌다.

 

김윤곤 후보는 "덤핑 척결과 보수정칠제를 반드시 성사시키겠다"고 강조했다.

 
황승수 후보는 "업계의 사활이 걸린 제도 개혁을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승 후보는 "계속 기회를 주신다면 업계의 현안을 든든하고 안정적으로 해결하겠다"고 했다.

 
이남철 후보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모든 것을 쏟아부어 법무사의 살 길을 찾겠다"고 했다.


김종현 후보는 "법무사제도의 보존과 개혁, 끊임없는 정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했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