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지방검찰청

서울서부지검·대한의료법학회, 29일 '의료행위의 범위' 공동학술대회

리걸에듀

1.jpg

 

서울서부지검(지검장 노정연)과 대한의료법학회(회장 김장한)는 29일 오후 1시 30분 '의료인 면허 및 의료행위의 범위'를 주제로 온라인 춘계공동학술대회를 연다.

 

이날 오세진(38·사법연수원 45기) 서울서부지검 검사가 '보조인력 관련 의료행위의 적법성'을, 박호균(47·35기) 법무법인 히포크라테스 변호사가 '의료인 결격사유 확대와 그 한계'를 주제로 발표한다.

 

토론에는 오지은(40·변호사시험 4회) 법률사무소 선의 변호사, 홍현준(38·42기) 수원지검 안양지청 검사가 패널로 참여한다.

종합법무관리솔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