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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 '2021 북아시아 올해의 M&A 딜' 수상

아시아 리걸어워즈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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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강석훈)은 5일 아메리칸 로이어의 자매지인 아시아 로이어가 주최하는 '아시아 리걸어워즈 2021(The Asia Legal Awards 2021)'에서 '북아시아 올해의 M&A 딜(M&A Deal of the Year: North Asia)'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는 아시아 리걸어워즈는 △중요도 △복잡성 △혁신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아시아·태평양지역 법률대상 중 하나다.

 

율촌은 2조 3000억원 규모로 지난해 최대 규모 M&A 딜 중 하나인 푸르덴셜 생명보험 매각 프로젝트의 매도인 자문사로 참여해 창의적이고 섬세한 자문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 자문에 참여했던 신현화(44·사법연수원 32기) 율촌 변호사는 "코로나로 인한 불확실성이 큰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율촌의 풍부한 경험과 탁월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속하고 성공적으로 딜을 체결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율촌 M&A팀은 지난해 국내 스타트업 중 최대 규모인 마켓컬리의 2000억원대 지분 투자 거래와 KT스카이라이프의 현대HCN 인수 등 대규모 M&A 거래를 성사시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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